제품소개

대동요업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동 판


기원전 6000년경부터 건축재료로 각광 받아왔던 동은 마감재로서는 유일하게 시간의 경과와 함께 색상 변화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주로 0.4~0.8mm 두께의 동판이 사용됩니다.동은 습기나 물과 접하면 표면에 얇은 피막이 형성되어 부식의 진행을 막아줍니다.
동판은 예로부터 최고의 지붕재로 인식되어 왔고 유럽의 선진국과 일본 등에 보편화 되어 있는 동 지붕재는 수명이 반 영구적이고 녹청색의 신비한 색상변화로 의장성이 뛰어나며 별도의 도색이나 코팅이 필요치 않습니다.

우리나라의 경우 국회의사당, 국립 중앙박물관 등 영구 보존 지정 건축물이나 종교건물과 관공서 등에 많이 사용되었으며, 최근 고급주택 등 에서도 지붕재로 시공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.

시공상세

 

20210713_170120.jpg 

 

 

20210713_170306.jpg

 

   20210723_162726.gif       20210723_162824.jpg